
[서울=뉴시스] 28일 서울고법은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그라프 목걸이 한 개를 몰수하고 2094만원 추징도 명했다. 재판부는 1심과 달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김 여사가 시세조종 가담을 인정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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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8 17:36:14

기사등록 2026/04/28 17:36: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