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이준호 덕산그룹 명예회장이 28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유하 챌린지관 기공식에서 기부자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하 챌린지관은 울산 지역 벤처 1호 기업을 일군 이준호 회장의 사재 300억원 기부에 정부 재원을 더해 조성된다. (사진=UNIST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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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8 15:44:16

기사등록 2026/04/28 15:44: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