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8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10년 이상 보유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연립주택 등)의 매도 비율은 32.8%, 서울은 37.9%로 집계됐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축소 논의가 맞물리며 세 부담 증가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1주택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세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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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8 15:30:08

기사등록 2026/04/28 15:30: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