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틀랜드=AP/뉴시스] 티나 프리츠라는 여성이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 오리건주 포틀랜드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델타항공 기내에서 출산한 딸 브리엘 르네 블레어를 안고 있다. 이 여성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478편이 포틀랜드 공항 착륙 30분 전에 기내에서 승무원들과 항공기에 타고 있던 구급대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출산했다. 아이는 몸무게 2.5㎏으로 예정일보다 2주 일찍 태어났고, 아이가 태어난 항공기는 우선 착륙 권한을 부여받아 예정보다 20분 일찍 착륙했다. 20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