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알아누드 알함마디(Alanood Alhammadi) 프리즈 아부다비 부디렉터와 에리 타카네(Eri Takane) 도쿄 겐다이 페어 디렉터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츠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 토크 프로그램 'CONVERSATION'에 참석하여 '비서구 미술시장의 재편과 로컬리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2026.04.2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