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 첫날인 27일 부산 부산진구 가야2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선불카드형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2026.04.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