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영환 현 충북도지사가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당초 경선에서 김 지사는 컷오프 됐지만 법원 결정으로 원천 무효가 되며 다시 경선을 치르게 됐다. 충북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김 지사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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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7 17:12:14

기사등록 2026/04/27 17:12: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