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왼쪽)가 2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승리한 후 수훈 선수 인터뷰 도중 윌리 아다메스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이정후는 1번 타자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6-3으로 역전승했다. 2026.04.27.
기사등록 2026/04/27 07:49:04

기사등록 2026/04/27 07:49: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