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현직 교사로부터 수능 관련 모의고사 문항을 부정거래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 씨가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4 11:58:29

기사등록 2026/04/24 11:58: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