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예비후보 신분으로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4 11:45:46

기사등록 2026/04/24 11:45: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