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4월 네 번째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난주보다 나들이 차량들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정체는 영동선, 서해안선 등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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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4 10:28:06

기사등록 2026/04/24 10:28: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