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무사 한화 페라자가 솔로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3 19:47:57

기사등록 2026/04/23 19:47: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