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고=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캐나다 퀘벡주 리고에서 홍수로 강물이 불어나자, 한 주민이 등산지팡이를 이용해 침수 도로를 헤치며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최근 계속된 폭우와 기온 상승에 따른 해빙 현상으로 강물이 불어나면서 지역 곳곳에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2026.04.23.
기사등록 2026/04/23 12:23:33

기사등록 2026/04/23 12:23: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