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타=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적도기니 바타에 있는 바타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이곳을 방문한 레오 14세 교황을 맞이하고 있다. 교황은 수감자들에게 "교도소는 외롭고 황량한 곳이 아니라 성찰과 화해, 성장의 공간"이라며 "하느님의 사랑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격려했다. 2026.04.23.
기사등록 2026/04/23 10:44:32

기사등록 2026/04/23 10:44: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