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재력가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고 그의 인플루언서 아내에 대한 고소 사건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 송 모씨가 2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2 14:18:04

기사등록 2026/04/22 14:18: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