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재키 사네히(가운데) 독일 미테구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9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4.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2 13:34:08

기사등록 2026/04/22 13:34: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