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2016년 인수한 글로벌 오디오·전장 기업 ‘하만(Harman)’은 인수 10년 만에 매출이 2배 이상, 영업이익이 26배 이상 늘어나 2025년 기준 각각 15조7833억원, 1조5311억원을 기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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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2 16:03:21

기사등록 2026/04/22 16:03: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