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준군사 조직 병력이 주변을 순찰하며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