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티우아칸=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멕시코 유적지 테오티우아칸의 피라미드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경찰은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으며, 총격범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2026.04.21.
기사등록 2026/04/21 07:52:40

기사등록 2026/04/21 07:52: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