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말 두산 박찬호가 타석에 들어서며 KIA 덕아웃을 향해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2026.04.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7 19:33:09

기사등록 2026/04/17 19:33: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