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뷰티거리의 한 네일아트 가게를 찾아 점주와 안심경광등 작동 방식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1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