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서울서부지방법원 난동 사건의 배후 의혹을 받아 재판에 넘겨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소명 자료를 건네고 있다. 2026.04.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7 11:24:14

기사등록 2026/04/17 11:24: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