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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든 선수가 등번호 42번"

기사등록 2026/04/16 1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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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재키 로빈슨의 날'인 15일(현지 시간)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 선수들이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 앞에서 열린 기념식을 마친 후 경기를 위해 돌아가고 있다. 메이저리그(MLB)는 흑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MLB 무대에 선 로빈슨을 기념해 4월 15일에 모든 선수가 그의 등번호였던 42번 유니폼을 입는다. 로빈슨은 1947년 4월 15일 브루클린 다저스(LA 다저스 전신) 1루수로 처음 출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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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든 선수가 등번호 42번"

기사등록 2026/04/16 10:19: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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