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해들리=AP/뉴시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사우스해들리의 마운트 홀리요크 대학 탈코트 온실에서 이 학교 학생이 '팽이'(Pangy)라고 부르는 시체꽃 냄새를 맡아보고 있다. '시체꽃'은 시신이 썩는 듯한 악취를 풍긴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분류돼 있다. 학명은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이다. 2026.04.16.
기사등록 2026/04/16 09:40:14

기사등록 2026/04/16 09:40: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