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레=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레바논 티레의 임시 공동묘지에서 구급대원들이 이스라엘의 전날 공습으로 숨진 19세 희생자 묘에 고인의 사진을 붙이고 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