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총리 관저(키지궁)에서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하고 있다. 멜로니 총리는 "우크라이나와 드론 분야 공동 생산에 관심이 있다"라며 "우크라이나와 방위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라고 말했다. 2026.04.16.
기사등록 2026/04/16 08:08:57

기사등록 2026/04/16 08:08: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