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4회 초 1사 주자없음 상황 키움 이주형이 솔로 홈런을 날려 4-6으로 점수 차이를 좁힌 뒤 주루코치와 인사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5 20:11:03

기사등록 2026/04/15 20:11: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