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단체가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3300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엄중 처분, 과징금 상향, 피해자 보상을 위한 집단분쟁조정 개시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5 12:43:58

기사등록 2026/04/15 12:43: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