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에서 최고경영자 코닐 코스터(아래에서 두 번째 줄)와 승무원들이 취항을 기념하며 인사하고 있다. 버진애틀랜틱은 인천국제공항과 런던 히드로 공항을 잇는 직항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 (공동취재). 2026.04.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4 13:32:30

기사등록 2026/04/14 13:32: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