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와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영플레이어상 삼성화재 이우진, MVP 대한항공 한선수, MVP GS칼텍스 실바, 영플레이어상 한국도로공사 이지윤. 2026.04.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3 17:53:27

기사등록 2026/04/13 17:53: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