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닝보=신화/뉴시스] 김원호와 서승재가 12일(현지 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결승에서 강민혁-기동주 조를 2-0(21-13 21-17)으로 꺾고 우승,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2026.04.13.
기사등록 2026/04/13 07:43:30

기사등록 2026/04/13 07:43: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