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지하철역에서 한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사살된 후 역 개찰구가 봉쇄돼 있다. 경찰은 44세 남성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마체테(정글도)를 휘둘러 65세·85세 남성과 70세 여성이 다쳤으며 이 남성은 사살됐다고 밝혔다. 2026.04.12.
기사등록 2026/04/12 09:23:48

기사등록 2026/04/12 09:23: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