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9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핵·WMD 사후관리 훈련’에서 장병들이 인명 구조 및 장비 제독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0사단 팔공산여단 장병들을 비롯해 사단 화생방대대, 2작전사 19화생방대대, 대구시청, 대구소방안전본부 등 31개 기관 400여 명이 참가했다. 2026.04.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9 16:02:24

기사등록 2026/04/09 16:02: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