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를 위증으로 고발하는 안건에 대해 소주병을 보여주며 토론하고 있다. 2026.04.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8 15:58:39

기사등록 2026/04/08 15:58: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