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의 수사 책임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를 마친 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7 13:13:04

기사등록 2026/04/07 13:13: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