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7 12:20:38

기사등록 2026/04/07 12:20: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