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김남영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국민신문고팀장이 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주요 일정을 발표하고 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 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관 13명이 매월 전국 농어촌 지역을 찾아가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2026.04.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7 11:13:06

기사등록 2026/04/07 11:13: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