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6일 기준 서울 아파트 임대차 매물은 전세 1만5195건, 월세 1만4525건 등 총 2만9720건으로 집계됐다. 집계 이후 처음으로 3만건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 대책과 고강도 대출 규제가 맞물리며 임대차 시장 매물 기근이 본격화하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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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7 09:51:51

기사등록 2026/04/07 09:51: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