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정규리그 2, 3위 팀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나은행 진안, 정예림, 삼성생명 강유림, 이해란. 2026.04.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6 18:25:34

기사등록 2026/04/06 18:25: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