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한솔문화재단의 뮤지엄 SAN은 6일 강원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 한국 현대 미술 작가 이배의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기자간담회를 갖고 숯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시간과 존재가 교차하는 관계망을 심층적으로 조망한 작품 'White'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뮤지엄 SAN 개관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 작가 개인전이다. 2026.04.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6 14:20:21

기사등록 2026/04/06 14:20: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