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수원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조사 중 회유를 위해 '연어 술파티'를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한 교도관들의 증언 음성을 재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6 11:13:18

기사등록 2026/04/06 11:13: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