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6일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채무를 더한 국가채무는 1304조5000억원으로 전년(1175조원) 대비 129조4000억원 증가했다. 국가채무가 1300조원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율도 49.0%로, 우리 경제 규모 대비 국가채무가 절반 수준까지 늘어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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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6 14:02:52

기사등록 2026/04/06 14:02: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