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로비=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케냐 나이로비의 한 빈민가에서 성금요일을 맞아 ‘십자가의 길’ 재현 행사가 열려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 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성금요일'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맞은 날로 부활절 직전 금요일을 의미한다. 2026.04.04.
기사등록 2026/04/04 10:13:40

기사등록 2026/04/04 10:13: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