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웬즈버러=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미 켄터키주 오웬즈버러의 성 요셉·바오로 가톨릭 성당에서 성금요일을 맞아 ‘십자가의 길’ 재현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예수가 예루살렘 갈바리 언덕에서 십자가형을 당하기까지의 길을 상징적으로 재현한 것이다. 2026.04.04.
기사등록 2026/04/04 10:13:40

기사등록 2026/04/04 10:13: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