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의 수사 책임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선서를 거부한 뒤 서영교 위원장에게 퇴장 지시를 받고 퇴장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3 16:04:25

기사등록 2026/04/03 16:04: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