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 거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2025.04.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3 15:36:56

기사등록 2026/04/03 15:36: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