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장에서 유족 사연을 듣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3 11:07:19

기사등록 2026/04/03 11:07: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