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의 수사 책임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했다가 자신은 오후에 출석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 통화를 하며 발길을 돌리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3 10:22:19

기사등록 2026/04/03 10:22: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