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3일 서울 양천구 오목교 인근에 핀 벚꽃 옆으로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