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자료 기준 실제 유조선에 실리는 브렌트유 현물 가격은 이날 배럴당 141.36달러까지 치솟았다. 브렌트유 선물보다 약 32.33달러(약 30%) 높은 수치로, 이날 브렌트유 종가는 전장 대비 7.78% 오른 배럴당 109.03달러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11.4% 급등한 111.54달러로 장을 마쳤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